펜션지기의 애정과 정성이 가득한 펜션!!

"내평생 꿈은 내고향 강원도에 돌아가서 사랑스런 아내와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람답게 사는 것이었습니다.
14세에 고향 평창을 떠나 인생의 우여곡절을 견디고, 이제 본향으로 돌아와 흙으로 집을 짓고,
장작을 패어 군불을 지피고, 산야에서 약초를 캐고, 텃밭을 가꾸며 사람답게 살고 있습니다.
" 이제 이 소담스러운 즐거움을 여러분께 나눠 드리고자 합니다.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공간 산골풍경펜션에서
소중한여행이 되시도록 최선을 다해 모시겟습니다.

주인장 김용규(金龍圭)선생
별호 ; 토룡선생